로엘법무법인, 검사 출신 최창무 대표변호사 영입…형사 부문 전문성 강화
로엘법무법인이 검사 출신의 최창무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창무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3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서울지방검찰청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대구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에서 검사로 활동했다.
이후 법무법인(유한) 로고스를 거쳐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변호사로 자리 잡은 최창무 변호사는 △해양경찰청 고문 변호사 △공무원중앙징계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전문분야등록심사위원회 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심사위원회 위원 △국방부 보통징계위원회 민간위원 △소청심사위원회 비상임위원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 공제조합 운영위원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사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최창무 변호사는 “그동안 검사, 변호사로서 형사사건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면서, “그간 쌓아온 전문성과 로엘법무법인의 차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로엘법무법인 관계자는 “검사 출신의 최창무 변호사 영입을 통해 의뢰인들에게 보다 고품격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의뢰인 중심의 세분화되고 특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는 등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엘법무법인은 대한변호사협회등록 전문 변호사,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100여 명의 폭넓은 인재풀을 확보하고 형사, 이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프랜차이즈, 상속 등 분야별 전담팀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 수원, 부산 등 전국 15곳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단순 송무 수행은 물론 의뢰인의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해 문제의 발생 원인,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 추후에 발생할 문제에 대비한 플랜까지 제시하는 종합적인 리걸 어드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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