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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외할머니가 때려” 직접 신고 뒤 숨진 11살…‘학대 행위자 즉시분리’ 없었다

박민희 대표 변호사 [한겨레_26. 08. 14.][“외할머니가 때려” 직접 신고 뒤 숨진 11살…‘학대 행위자 즉시분리’ 없었다] 관련 법률적인 자문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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